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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67호 이슈와 현장] 지금 무슨 생각해? 미투데이(Me2DAY) 사용설명서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이슈와 현장]사소한 것에만 분노하는 얼간이들의 세상을 위한 안내서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이슈와 현장] 2009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상영회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이슈와 현장] 상상력에 자유를! - 문화예술인 릴레이 퍼포먼스를 돌아보며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이슈와 현장] 영화감독이 된 어르신들, 노인미디어교육에서 노인영화제까지!!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이슈와 현장] 2009 지역여성영화 제작 및 배급 지원 사업

    2016.01.21 by acteditor

  • [ACT! 67호 길라잡이] 푸른 꿈

    2016.01.21 by acteditor

  • [ACT! 68호 Re:ACT!] 새로운 세계에 대한 예의를 더 자주 고민할 수 있도록

    2016.01.21 by acteditor

[ACT! 67호 이슈와 현장] 지금 무슨 생각해? 미투데이(Me2DAY) 사용설명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지금 무슨 생각해? 미투데이(Me2DAY) 사용설명서 오스칼(인디플러그) 편집자주 최근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어떻게 잘 소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막막해지는 게 사실이다. ACT! 편집위원회는 “일단 알고 보자!”는 마음으로 온라인 소통 공간에 대한 소개를 시작하고자 한다. 기존 ACT!의 글과는 사뭇 다를지도 모르겠다. 이 글은 독자들이 ‘어렵지 않네?', ‘재밌겠네?', ‘한 번 해볼까?'하는 마음을 먹게 하기 위한 낚시성 글이기 때문이다. ACT!의 새로운 시도가 온라인 소통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감을 떨칠 수 있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 들어가기 전 Tip! * 트위터 (http://twit..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44

[ACT! 67호 이슈와 현장]사소한 것에만 분노하는 얼간이들의 세상을 위한 안내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사소한 것에만 분노하는 얼간이들의 세상을 위한 안내서 완군 / 미디어스 북 에디터 (www.mediaus.co,kr) 편집자주 절차상 위법은 있지만 법적 효력은 유효하다고 한 헌재의 판결 이후 더욱 거세지고 있는 미디어법 재개정 논란. 과연 이 미디어법이 시행되면 실제 우리의 삶과 일상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우리는 얼마나 달라져있을까? 이번 ACT!에서는 막상 손에 잡히지 않는, 좀처럼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 미디어법이 현실화되면 어떤 것들이 변화할지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로 했다. 처음엔 그저 채널이 몇 개 더 생기는 것인가 했다. 사실, 지상파의 독점이 너무 심각한 것은 사실이 아닌가도 생각했다.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37

[ACT! 67호 이슈와 현장] 2009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상영회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2009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상영회 새로운 만남의 시작 ‘천천히 다시 보기 류미례 (푸른영상 다큐멘터리 감독) 해마다 가을이 되면 농부들이 가을걷이를 하듯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장미네)에서는 상영회를 합니다. 한 해 동안 이루어졌던 장애인미디어교육의 성과들을 거둬들이고 함께 나눌 거리들을 갈무리해서 잔치를 엽니다. 첫 해에는 모든 장애유형의 거의 대부분의 결과물을 함께 나눴지만 장애인미디어교육이 해가 갈수록 양적, 질적으로 자라는 덕분에 잔치를 준비하는 일꾼들은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합니다. 그 많은 성과들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서 어떤 상을 차릴지 고민할 정도가 된 거지요. 한마디로 행복한 고민이겠습니다만 긴 고민 끝에 올해에는 '미디어..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28

[ACT! 67호 이슈와 현장] 상상력에 자유를! - 문화예술인 릴레이 퍼포먼스를 돌아보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상상력에 자유를! - 문화예술인 릴레이 퍼포먼스를 돌아보며 나영 /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팀장 2009년 3월, 문화연대를 비롯한 10여 개의 문화단체들은 공동으로 ‘이명박 정부의 문화정책 10대 실정'을 발표했다. 원칙 없는 코드인사, 공공기관의 자율성 침해, 공보기능의 과대화, 표현의 자유 침해, 독립/인디문화에 대한 일방적인 지원 중단 또는 변경, 국립오페라단합창단 해체, 연예인 응원단 지원 등 장관의 재량 남용과 예산 낭비, 문화보다 개발논리가 앞선 관광 정책, 정책전망 부재 등이 주요한 내용이었다. 이명박 정부의 장관들 중에서도 유독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행보는 거침없고 뻔뻔하다. 그는 국회에서 기자들을 향해 막말을 서슴지 않..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23

[ACT! 67호 이슈와 현장] 영화감독이 된 어르신들, 노인미디어교육에서 노인영화제까지!!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영화감독이 된 어르신들, 노인미디어교육에서 노인영화제까지!! 정소희(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NGA 미디어팀장) [편집자주] 지난 2009년 10월 14일~16일에 걸쳐 제2회 서울노인영화제가 열렸다. 작년 1회 노인영화제에 이어 2회 영화제에서도 많은 노인 미디어 실천가와 노인 감독들이 주목을 받았다. 미디어 수용자 입장에 머물러 있던 어르신들이 미디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끈 자리였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미디액트에서 2006년부터 서울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진행한 노인미디어교육이 있었다. 노인미디어교육 과정에서 노인 미디어 실천가와 노인 감독들이 발굴되어 영화제에 상영까지 하게 됐다. 교육과정과 노인영화제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노인미디어교육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17

[ACT! 67호 이슈와 현장] 2009 지역여성영화 제작 및 배급 지원 사업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2009 지역여성영화 제작 및 배급 지원 사업 은 지금도 상영이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지역을 거치면서 많은 관객들과 만나 살아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지역여성옴니버스영화' 라는 이름으로 제작자들과 미디어 활동가들, 관객들과 만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지역을 비행기와 기차, 버스로 옮겨 다니면서 크고 작은 네트워크를 만들어왔다. 물론 여전히 지역에서 여성감독들이 여성주의 영화를 지속적으로 제작한다는 것은 만만하지 않은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역에서 여성주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해답을 얻었다. 지역에서 여성주의 영화를 지지하는 수많..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4:13

[ACT! 67호 길라잡이] 푸른 꿈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7호 / 2009년 11월 30일 푸른 꿈 최은정 (ACT!편집위원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고현정)이 아들인 비담(김남길)에게 남긴 마지막 말은 "여리고 여린 사람의 마음으로 너무도 푸른 꿈을 꾸는구나."였다. 신분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여왕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 미실. 그 삶의 면면이 켜켜이 그려지는 마지막 대사였다. 얼마 전 가수 정태춘, 박은옥씨가 데뷔 30주년 공연을 가졌다. 맞벌이 영세 서민 부부가 문을 잠그고 일을 나간 사이 지하 셋방에서 불이나 방 안에서 놀던 어린 아이들이 질식해 숨진 일을 담은 노래 '우리들의 죽음'을 부른 후, 정태춘씨가 물었다. "가슴 아파할 줄 아는 마음을 잊지는 않으셨죠?" 가슴 아파할 줄 아는..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길라잡이 2016. 1. 21. 14:06

[ACT! 68호 Re:ACT!] 새로운 세계에 대한 예의를 더 자주 고민할 수 있도록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8호 / 2009년 12월 30일 새로운 세계에 대한 예의를 더 자주 고민할 수 있도록 박은하 (ACT! 독자) "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 내 얘기 좀 들어볼래?" 미디액트 67호를 읽고 나서, 한 때 유행했던 광고 카피가 떠올랐다. 광고 속 주인공은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 안 그대로 전 세계의 미디어가 그에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는데, 굳이 자기 얘기를 들어달라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 베컴은 광고 속에서 슈퍼스타 베컴이 아니라 좌절을 딛고 일어선 인간 베컴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낸다. 정작 남들이 잘 들어주지 않았던 인생사를 읊조리는 그의 나레이션에 도리어 슈퍼스타로서의 쓸쓸함이 느껴졌다. 이 역시 상업광고를 위해 연출된 장면이겠지만, 이 광고에서 미디어의 역할을 읽어낼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Re:ACT! 2016. 1. 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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