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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상영회를 넘어 미디어놀이터로 가고 싶지만 - 도깨비극장과 차향기극장 -

    2016.08.17 by acteditor

  •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은평시네마: 지역에서의 독립영화 상영과 지역운동

    2016.08.17 by acteditor

  •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인권영화정기상영회 반딧불

    2016.08.17 by acteditor

  • [ACT! 27호 돌고돌고돌고] [삼천포기행] DRM, 조낸 막는 거다.

    2016.08.17 by acteditor

  • [ACT! 27호 독립영화] cine agora - 독립영화 세상을 향해 발언하다!

    2016.08.17 by acteditor

  • [ACT! 27호 독립영화] 독립영화 배급에도 다양성이 필요하다

    2016.08.17 by acteditor

  • [ACT! 27호 퍼블릭액세스] 소년, 박광수 토론회에 토론자로 토론하다

    2016.08.17 by acteditor

  • [ACT! 27호 퍼블릭액세스] <열린채널>을 위협하는 요소들 - <우리모두가 구본주다> 검열 사태에 대하여 -

    2016.08.17 by acteditor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상영회를 넘어 미디어놀이터로 가고 싶지만 - 도깨비극장과 차향기극장 -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6호 / 2005년 10월 27일 상영회를 넘어 미디어놀이터로 가고 싶지만 - 도깨비극장과 차향기극장 - 삼동이(관악미디어공동체동동) 관악미디어공동체동동(이하 동동)은 2002년 관악구에 지역미디어센터를 설립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임을 가진 것이 출발점이 되어서 지금은 상영회, 미디어교육, 지역공동체라디오 사업등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미디어운동 단체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아직 지역미디어센터는 건립하지 못했습니다. 1. 동동의 상영회 역사 동동은 본래 미디어센터를 건립하고자 생긴 단체였지만 건물에 치중한 관계로 최초의 활동은 구에 미디어센터 건립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는 일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구의 센터 건립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7. 14:38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은평시네마: 지역에서의 독립영화 상영과 지역운동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6호 / 2005년 10월 27일 은평시네마: 지역에서의 독립영화 상영과 지역운동 문 명 희 (은평시민넷 사무국장) 시작은 지역이다. ‘동네에서 독립영화를 본다’ ‘은평시민넷[www.epcimin.net]이란 지역시민단체가 독립영화를 지역에서 상영한다’는 이야길 하기위해선 ‘지역 ’이 무엇인지를 우선 이야기 해보아야 한다. 지역은 인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관계를 담아 놓은 공간적 구성물이다. 때문에 지역은 그자체로서 구성원들에게 집단의 문화 정서 상징 이념으로 이해되고 해석된다. 우리 사회에는 이미 중앙집권 세력에 의해 통치를 받던 지리적 단위로서 ‘지역’이 구성되어, 이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주의들이 부정적인 의미에서 형성되어 있었고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다. 그러나 19..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7. 14:37

[ACT! 26호 공동체상영운동] 인권영화정기상영회 반딧불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6호 / 2005년 10월 27일 인권영화정기상영회 반딧불 이진영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좀더 낮은 곳을 향해 인권영화의 턱을 낮추고자 시작 인권영화정기상영회 반딧불(아래 반딧불)의 시작은 2002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권영화제를 통해 선보이는 영화는 매해 약 3,40편에 이르지만, 며칠간에 불과한 당해 영화제 기간이 끝나면 대다수의 인권 영화, 특히 해외 인권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사적인 듯 치부되는 일상에 침투하여 가려진 그늘을 비추는 가로등 역할을 자임하는 인권 영화의 존재 의의를 비추어 볼 때, 일회적 행사의 성격이 짙은 인권영화제가 채우지 못하는 공백의 부피는 작지 않다. 매달 인권영화정기상영회를 개최함으로써 인권영화를 매개로 좀더 일상..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7. 14:37

[ACT! 27호 돌고돌고돌고] [삼천포기행] DRM, 조낸 막는 거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7호 / 2005년 12월 6일 [삼천포기행] DRM, 조낸 막는 거다. 金土日 (www.449project.com / 22세기형 엔터테이너) 모순(矛盾) 리눅스를 개발한 리누스 토발즈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이 사람을 해커라고 부르기도 한다. 컴퓨러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해커와 크래커를 구별하는데, 저널에서 통용되는 해커들은 사실상 크래커라고 불려야 한다는 거다. 이 단어,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는다. 한문이나 국어 시험 때 종종 등장하는 어휘이자 내 마음 안에도 항상 우글득시글대고 있는 어떤 것들을 표현해 주는 고사성어(故事成語)니 말이다. 이 뿐이랴. 이해관계가 얽히고설키는 인생의 모든 길목에서 우리는 이 단어를 마주하게 마련이다. 막는 자가 있으면 뚫는 자가 있는 법...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돌고돌고돌고 2016. 8. 17. 14:34

[ACT! 27호 독립영화] cine agora - 독립영화 세상을 향해 발언하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7호 / 2005년 12월 6일 cine agora - 독립영화 세상을 향해 발언하다! - 독립영화 국회정기상영회를 진행하며 - 김화범 (한국독립영화협회 배급팀장 ) 이 글은 국회 상영회 기획과 추진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를 두서없이 정리한 글이다. 정확한 평가는 12월 상영회를 마치고 준비단위의 간담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할 계획이다. 그때쯤이면 한 해의 국회상영회를 가름할 평가가 나올 것이다. 그 평가를 바탕으로 내년 국회상영회 추진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독립영화 국회정기상영회를 준비하며 지난 9월과 10월에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두 편의 독립다큐멘터리를 상영했다. 구로구청 부정투표함 사건을 다룬 과 서울 YMCA의 여성참정권 문제를 다룬 이 그것이다. 민주..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독립영화 2016. 8. 17. 14:31

[ACT! 27호 독립영화] 독립영화 배급에도 다양성이 필요하다

독립영화 배급에도 다양성이 필요하다 - 인디다큐페스티발2005 오픈 마켓 참여 후기 - 김희철 ('진실의 문' 연출 http://blog.daum.net/docueye)금년 6월 영화관 개봉인 무산된 의 지속적인 상영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인디다큐페스티발2005의 “오픈 마켓”에 참여했다. 이곳에서 만났던 각 지역 상영관계자들과 제작자들 간의 소통이 시작되고 있고, 이와 더불어 독립영화 배급을 위한 여러 가지 활발한 움직임들이 진행되고 있다. 다양성이 하나의 화두인 이 시대, 독립영화의 배급에도 다양한 고민들이 필요하다. 의 공개부터 개봉 무산까지 1998년 판문점 김훈 중위 의문사 사건을 다룬 의 포스터, 작년 인디다큐페스티발의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작년 가을, 인디다큐페스티발2004에서 판문점 김훈..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독립영화 2016. 8. 17. 14:30

[ACT! 27호 퍼블릭액세스] 소년, 박광수 토론회에 토론자로 토론하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7호 / 2005년 12월 6일 소년, 박광수 토론회에 토론자로 토론하다 박광수 ( 강릉시민영상제작단, YBS '우리들TV' 제작 ) 1. 토·론회 지난 11월 3일, 미디액트 대회의실에서는 “퍼블릭 액세스 지원 제도 개선과 장기적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토론회”라는 긴 제목의 토론회가 있었다. 아시다시피 지난 8월부터 방송위원회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채택료지급이 중단되면서 전국 각지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들이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을 때 열린 토론회였다. 본인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퍼블릭액세스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에 대한 논의와 발전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강릉에서 대관령을 넘어 서울로 향했다. 더구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지원정책의 집행자인 방송위원회에서도 토..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퍼블릭액세스 2016. 8. 17. 14:30

[ACT! 27호 퍼블릭액세스] <열린채널>을 위협하는 요소들 - <우리모두가 구본주다> 검열 사태에 대하여 -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27호 / 2005년 12월 6일 을 위협하는 요소들 - 검열 사태에 대하여 - 김이찬 ( 한국독립영화협회 중앙운영위원장 ) “ 매월 말일까지 방송신청 된 프로그램은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운영협의회가 방송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에 따라 방송의 공공성 및 공익성과 작품수준 등을 참작하여 면밀한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선정하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정된 프로그램은 편성 신청된 후 방송을 하게 됩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선정된 후 방송신청인은 서약서와 함께 대한보증보험의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하여야 됩니다. 이행(지급)보증보험증권이 제출되지 않을 경우 방송은 보류됩니다.” - 열린채널 홍보 게시물 지난 2005년 7월 제작을 마치고 KBS..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퍼블릭액세스 2016. 8. 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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