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ACT!

메뉴 리스트

  • 홈
  • ACT! 소개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742)
    • ACT! 소개 (14)
    • ACT! 공지 (65)
    • 미디액트 활동소식 (6)
    • Read and ACT (3)
    • 독립 미디어 세미나 (22)
    • 전체 기사보기 (935)
      • 길라잡이 (54)
      • 이슈와 현장 (196)
      • 리뷰 (124)
      • 인터뷰 (57)
      • 미디어인터내셔널 (67)
      • 페미니즘 미디어 (31)
      • 액티피디아 (7)
      • 영화사 입문 (7)
      • 미디어 큐레이션 (15)
      • Me,Dear (68)
      • Re:ACT! (132)
      • ACT! 편집 후기 (17)
      • 작지만 큰 영화관 (12)
      • 작지만 큰 영화제 (19)
      • 나의 미교이야기 (23)
      • ACT! 학습소설 (21)
      • 우리 곁의 영화 (10)
      • 릴레이 안부인사 (13)
      • 대담 - 10년을 논하다 (16)
      • [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16)
      • [특별기획] 박종필을 기억하며 (13)
      • [특집] 100호 특집기획 (14)
      • 포럼 - 새로운 전략과 프레임(완료) (3)
    • 휴재 (19)
      • 전미네의 담벼락(휴재) (8)
      • Act! 단신(휴재) (4)
      • PDF로 보기(휴재) (7)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 (675)
      • 길라잡이 (29)
      • 이슈와 현장 (179)
      • Re:ACT! (23)
      • 인터뷰 (43)
      • 읽을꺼리 (25)
      • 미디어꼼꼼보기 (24)
      • 금초딩의 그림일기 (9)
      • 미디어인터내셔널 (50)
      • 안녕!ACT! (6)
      • 안녕!2009! (6)
      • 특집 (71)
      • 리뷰 (13)
      • 연재 (16)
      • 퍼블릭액세스 (24)
      • 공동체라디오 (33)
      • 미디어교육 (14)
      • 사회운동과 미디어 (8)
      • 해외 소식 (14)
      • 뉴미디어 (10)
      • 독립영화 (13)
      • 수용자운동 (2)
      • 미디어운동 (28)
      • 미디어센터 (8)
      • 나, 미디어활동가 (7)
      • 돌고돌고돌고 (6)
      • 미디어로 행동하라! (9)
      • 스텝만세이~ (1)
      • 정책연구노트 (1)
      • 미디어 프로그램 가이드 (1)
      • 미디어 동향 클리핑 (1)

검색 레이어

ACT!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133호

  • 재난을 다루는 미디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22.12.13 by acteditor

  • 한 명의 시민으로서 카메라를 드는 것 -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 리뷰

    2022.12.13 by acteditor

  • <2차 송환>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2차 송환> 리뷰

    2022.12.13 by acteditor

  • 뉴욕 미디어센터 DCTV의 한국인 퀴어 활동가 나빈 인터뷰

    2022.12.13 by acteditor

재난을 다루는 미디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ACT! 133호 이슈와 현장 2022.12.22] 재난을 다루는 미디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한진이 (ACT! 편집위원) 10.29 참사 이후 소셜미디어에 접속하는 빈도가 확연히 줄었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구태여 묻지 않아도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당시의 상황이 적나라하게 담긴 글과 사진, 영상을 혹시라도 마주칠까 저어하는 것이다. 피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한편으로는 참사 현장을 여기저기로 나르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모두가 자극적인 기록을 팔아 잇속을 차리려 한다고 말하는 것은 손쉬운 비약이다. 누군가는 진실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자 피해자의 사진을 가져다 썼는지 모른다. 잔혹할망정 최대한 날것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일견 온당하..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2. 12. 13. 12:03

한 명의 시민으로서 카메라를 드는 것 -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 리뷰

"비록 아마추어적이고 의미 전달이 서투를지라도 각자의 작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만들어 아카이빙하는 과정이 사실 우리 사회가 거대한 이야기 속 다양한 사람들과 풍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서로를 좀 더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앞으로 난 현장에서 어떤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어야 할까? 책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의 와스렌! 의 기록 정신처럼 카메라 앞에 있는 이들과 같은 세상에 서있는 한 명의 시민으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해야 하지 않을까?" [ACT! 133호 이슈와 현장 2022.12.22] 한 명의 시민으로서 카메라를 드는 것 - 책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 리뷰 박명훈 책 ‘커뮤니티 아카이브 만들기 - 센다이미디어테크 3월 11일을 잊지..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2. 12. 13. 12:02

<2차 송환>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2차 송환> 리뷰

[ACT! 133호 리뷰 2022.12.22] 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리뷰 윤아랑 (비평가) 당신이 나와 함께 새천년을 넘어온 사람이라면 Fucking U.S.A.라는 노래를 기억할 것이다. 이른바 ‘안톤 오노 사건’의 여파에 편승해 대중적 반미 감정을 자극하고자 만들어진 이 노래는 내게 있어 (한일 월드컵 이상으로) 2002년을 기억하기 위한 주요 지표인데, 그것은 이 노래에 얽힌 강렬한 기억 하나가 있기 때문이다. 5살의 나는 어디선가 이 노래를 접했다. 노래가 무얼 외치는지는 이해하지 못해도 “Fuck”이란 단어의 생경한 발음 하나는 마음에 들었던 어린 나는 당시 다니던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인사 대신 “안녕 뻐뀨뻐뀨”라고 말하곤 했고, 그런 행동이 반복되면서 “뻐뀨”는 원생들 사이에 유행..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12. 13. 12:02

뉴욕 미디어센터 DCTV의 한국인 퀴어 활동가 나빈 인터뷰

[ACT! 133호 인터뷰 2022.12.22] 뉴욕 미디어센터 DCTV의 한국인 퀴어 활동가 나빈 인터뷰 지난 호 ACT! 131호에서는 최근 50주년을 맞이한 미국 뉴욕의 미디어센터 DCTV를 소개했다. (DCTV-교육, 제작, 상영이 어우러지는 시민의 공간) DCTV는 다큐멘터리 중심의 미디어센터로서, 주요 사업은 다큐멘터리 제작, 다큐멘터리 워크숍, 지역 청소년 미디어 교육, 그리고 최근에 개관한 다큐멘터리 전용 극장이 있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를 시작하던 2002년 당시 세계 각국의 미디어센터와 퍼플릭액세스 사례 등을 연구할 때에 DCTV는 주요 참조 사례가 되었다. 한국의 독립영화와 미디어 운동의 국제 연대에 많은 지원 역할을 한 박혜정 활동가가 DCTV에서 주요 스탭으로 활동하기도 했었다..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2. 12. 13. 12:02

추가 정보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ACT! © Mediact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