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언니가 말해주는,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 - 계정 <읽는 페미> 운영자 김도치 인터뷰
[ACT! 133호 페미니즘 미디어 2022.12.22] 든든한 언니가 말해주는,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 - 계정 운영자 김도치 인터뷰 인터뷰어,정리 및 작성 : ACT!편집위원 황혜진 사진 촬영 : ACT!편집위원 김세영 누군가에게 자신이 읽어본 책을 선물한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시간과 생각을 공유한다는, 선물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있다. 특히 페미니즘이 낯선 사람에게 페미니즘 책을 선물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책을 골라야 했을 것이다. 계정 ‘읽는 페미’엔 운영자가 고른 다양한 주제의 페미니즘 도서 추천과 넘쳐나는 여성 대상 범죄와 이슈를 공론화하는 게시물이 올라온다. 옆에 있는 언니나 친구와 이야기하듯 함께 화내고 울어주는 이 계정을 지켜보며 반갑고 고마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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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3. 12:02